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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했던 장면인가봐요

 90도로 허리를 꺽어 인사하는 모습과 천장의 형광등이 정말 인상적이예요

다음부터 정말 주의할 거 같아 선생님이 용서해 주실 거 같아요

상황을 용기있게 정말 잘 그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