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옛날..떳나그녀 플래시를 보고 반해서 


삼박자 홈페이지를 자주 드나 들었었던 김박자 입니다^^


혹시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중고등학교때 삼박자를 알게 되어 


대학생이 되고 


군대를 제대하고


간혹 들렀었지만


험난한 사회에..사람에..치이면서 


어느덧 제가 기억하고 있건 공간과 시간들이 잊혀져 가더군요


10대의 김박자가 시간이 흐르고 흘러 30대가 되어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중 배경음악에 떳다그녀를 듣고 다시금 찾아왔습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찾아와 반갑고 자주 오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새분의 작가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