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제 상황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엄청 어릴적이였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때만 해도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이 애니매이션에 푹 빠져살면서

어찌어찌 하다가 떳다그녀를 알게돼었고, 한동안 떳다그녀에 푹 빠져 살면서 아말록 작가님 영어하는것도 보면서

"아 저분은 만화도 만들고 영어, 일본어도 잘하시는구나" 같은 생각도 하고 ㅋㅋㅋ


그렇게 대략 6~7 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고..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초등학생~중학생 정도 됐을텐데

지금은 20살이 됐습니다.


어릴적부터 "다른사람들이 원하는것보다는, 다른사람들이 다 가는 정해진 길로 가기보다는 내가 원하는걸 하자"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면서

하고싶은것이 많았기에 많은걸 시도해보고 또 많이 실패도 해 보면서 좌절감도 많이 느껴보고 했지만


계속해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릴적부터 바라던데로 그림도 그리면서 영어도 잘 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현재는 제가 어릴적부터 목표로 삼던 일부 작가님들의 만화를 직접적인 허가하에 번역하여 국내 블로그에 업로드하고,

자막을 만들고 소설 등 여러가지 것들을 번역하면서

그림도 그리면서 여러 해외 사이트에서 활동하고있습니다.

...


저가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어릴적부터 많은 작가님들의 그림과, 만화, 애니매이션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떳다그녀도 그중 하나입니다.


작가님이 현재의 저를 만드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